[아틀란타 여행]- 코카콜라 박물관 


아틀란타를 여행하면서 꼭 가봐야 할 곳!!


아틀란타를 여행 하시면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몇 곳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코카콜라 박물관 입니다.
아틀란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코카콜라 박물관은 코카콜라의 역사를 역력히 볼 수 있는 곳으로
처음 나왔던 병부터 지금까지 변천한 모양, 콜라가 만들어지는 과정, 처음 콜라를 판매한곳등의 모든것을 알수 있는 곳입니다.





코카콜라 박물관 입구쪽입니다.

티켓팅을 하고나서 많은 인파속에 어우러져 줄을 서야 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수많은 사람들이 북적북적...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일단 입구를 통과하고 나면 다시한번 대기를 해야하는데요.....

약 50여명씩 끊어서 관람을 진행시키는 것 같았습니다.

50여명 정도가 차면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안에서는 가이드의 설명을 약 10분간 들어야 합니다.


이번엔 뚱뚱한 히스패닉 아저씨가 간략하게 코카콜라의 역사를 소개하고 박물관 관람시 주의 사항과 관람 포인트등을 설명해 주었는데 말이 엄청 빨라서 뭐라는 지 잘 못 알아 들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이야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쉽게 제 컴에는 가이드의 사진이 없군요.


코카콜라의 역사를 간략하게 듣고 나면 바로 미니 극장에서 코카콜라가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 한편을 관람합니다.

내용은 별거 없고 좀 시간 때우기 식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우리 아이들도 별다른 흥미를 못 느끼는걸 보니 말이죠..ㅡㅡㅋ



안으로 들어가면 미니 생산 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관람이 끝나고 나갈때 작은 병안에 담긴 코카콜라를 기념으로 한병씩 나눠줍니다.

바로 그 기념 코카콜라를 여기서 직접 생산을 하지요.



세계 각지의 코카콜라 자판기도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코카콜라의 병 디자인들....예쁜병들 많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어느나라 병이 더 예쁘고 특이한지 기타 부연 설명을 할 준비를 못했습니다.



쭈욱 돌아보며 마지막은 온세계의 콜라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제일 맛없던 것은 우간다 판타 와 이탈리아  에서 판매되는 사이다 비스무레한 음료수 였습니다.


내부 소개는 내공이 쌓이지 않아서 준비를 자세히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는 곳이니 아틀란타 여행 하실때 한번 들려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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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마로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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