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이라는 키워드를 당신 것으로 만들기 원합니까?
그러면 이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것도 아니면 이런 사람들을 모아보세요...!!

1. 사람이 모여들게 하는 사람


주위를 둘러보세요.
유능한 인재, 조직에 필요한 인재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정적인 결합과 정치적인 결합을 잘합니다.
나를 알아주는것 같고, 이야기를 하면 뭔가를 배우거나 느끼게 됩니다.
특별히  목적의식을 가지고 사람을 모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인덕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2.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

산을 보기위해 산속 깊이 들어가면 길을 잃고 헤매기 마련입니다.
또 나무만 보고 숲을 못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전체적인 조망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중장기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전체를 보면 일을 기획하기도 쉽지요.

큰 그림을 그려보세요!!!!!

3. 물러설 때를 아는 사람 

"그게 아니라.....000 해서"
 토를 달고 변명을 하면서 물러서지 않고 
언쟁을 일삼는 사람이있습니까?.
짜증 유발자!! 들이지요.
일할때 자기합리화를 일삼고 맡겨진 업무는 뒤로한체 자기 주장만을 내세우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귀가 2이고 입이 1인것은 듣는걸 두배이상 하르는 이야기 겠지요?

4.목표가 분명한 사람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까?
인생의 목표는??
직장 생활의 목표는??
목표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스스로 일을 하게 만드는 원동력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꾸준히 목표를 제시해 주기도 해야합니다.
공통된 하나의 목표는 엄청난 힘을 발위하기 때문이지요.

5.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줄 아는 사람
 

직장에 새로운 메니저가 나타났습니다.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싶었는지 오자마자
지적을 하고 다닙니다.
특별한 대안이 없어서 손쓰지 못한것들을 지적하고 다닙니다.
대안을 제시하거나 해법 찾을 생각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지적을 위한 지적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조직이라면 조직의 내부균열을 만듭니다.

새로운 걸 기획하고 실천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조직의 일꾼입니다.


6. 몰입하는 사람

하나에 열광하고 미칠줄 아는 사람은
한가지 목표가 정해지면 전력투구를 합니다.
성공을 낳는 지름길 중 하나지요.

이부분은
나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몰입은 잘하는데.....쉽게 실증을 냅니다.
 성공이라는 키워드를 손에 넣지 못한 이유중 하나입니다.

7. 스스로 동기를 찾아 내는 사람

 동료들이 일을 하지 않고 노는데에 열중을 하다보니조금 지쳤었나 봅니다.
일을 혼자 다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니들이 안하면 나도 안해!!
은연중 이런 생각이 들었었나 봅니다.

"자네에게 거는 기대치와 그들에게 거는 기대치는 다르다네"
티를 안낸다고 나름 한것이데 어제 상급자가 옆에 와서
힘드냐고 위로하면서 조언을 해줍니다.!!

그들의 눈에는 보이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지않으면 작은일에 힘들어 하게 됩니다.

8.사람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


너무 포괄적이라 내용을 축소 시키자면 인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이라고 말해야 한다.
오랫만에  자주다니던  설렁탕집을 갔다.
점심시간에 유독 사람이 많았던 그 식당은
겨우 몇명이 앉아서 조용히 식사를 하는 곳으로 변해있었다.
장사가 어느정도 되고 곁눈질로 배운것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 주인이
인건비를 아끼고자  주방장을 해고 시켜서 맛이 바뀐 경우다.


9.총무를 자처 하는 사람


어떤 모임이라도 궂은일을 맡아서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이 없으면 모임이 안 된다.
조직 또한 마찬가지다.
한 조직이 유지되고 발전 될려면 이런 사람이 꼭 필요하다.

내 주위에도 이런 친구가 있다.
사소한걸로 전화해서 안부를 묻고 모임을 잡고
이 친구 덕에  다른곳에 일하는 동료들과 가끔씩 만남을 갖기도 한다.

나는 전화하는 버릇이 정말!! 진짜로~~!! 없다.ㅠㅜ


10. 호기심이 많은 사람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는 사람
모험을 시도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없으면 조직이나 사업이 모두 제자리 걸음이 된다.

얼마전 직장을 옮겨 새로운 일터에 갔는데
일 할수 있는 공간이 너무 좁았다.
여러가지 시도를 통해 공간의 재배치가 이뤄졌다.

일년이 넘도록 좁다는 불평뿐 아무도 변화 줄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이라는 책을 참조하여
제가 사족을 붙였습니다.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몇자 바꾸고 덧붙이는데 시간이 적지않게 드는군요.

위의 10가지 특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거나
이런 특성을 가진 사람들을 주위에 모으는것, 모이게 하는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단 이 10가지 뿐이겠습니까만 적어도 위의 10가지를 염두해두고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주변에 사람들을 확보한다면
어느순간 성공이라는 목표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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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마로72